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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이나 좀 쐐
개리 ft.존박

Lyrics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 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게 아닐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너와 헤어지고 난 후에 한번의 관계,
역시 넌 최고였어.
사랑을 할 땐 감동밖에...
누가 널 만나게 될진 모르겠지만
그 자식 운이 텄네...
그래, 슬픈 생각보단 오히려 이렇게 쿨한게 편해.

열 편의 영화, 열 번의 취함,
열 명의 위로와 열 번의 낮과 밤.
그걸로 충분하면 좋겠어.
지금 이 힘든 이별을 견디는 시간,
많은 일들과 작은 웃음들.
억지로 만들어 가며 적응하는 중.

좋은 것만 생각해,
그래야 좀 맘이 편해.
어차피 사랑도 세월따라 다 변해.
추억 같은 노래.
그래, 어쩌면 지금 내게 필요한 건
힘이들 때마다
네가 항상 웃으면서 내게 했던 그 말.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게 아닐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사랑은 가고,
난 그냥 또 혼자 사는 남자.
라면 물 맞추기 선수.
가끔씩은 혼잣말하며
외로운 소파와 함께 살아.
잠이 들기 전엔 TV 드라마 혹은 영화,
네가 없이도 시간은 잘도 흘러가고...

너의 연락 없는 전화는 그냥 꺼놔.
아마 내일도 그렇겠지만
알게 뭐야, 끝난 거야...
이미 우리 사랑은 죽었고,
이별은 춥고 가슴 아픈 평화.
또 때로는 무서운 밤의 긴 침묵 같은 거야.

이별이 그런거지, 뭐.
멀쩡하다가도 울컥하는
실컷 미워하다가 눈물 참는 거.
밤이 되면 높은 빌딩,
깜빡거리는 빨간 불빛.
그처럼 네가 떠올라 더 지쳐가는거.

이별은 그런 거야,
이별은 그런 거야.
멀쩡하다가도 울컥 하는거...
이별은 그런 거야,
이별은 그런 거야.
실컷 미워하다가도 눈물 참는거...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아무도 찾지 않는 곳에...
조금 슬퍼보이면 어때?
너만 그런게 아닐텐데.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때로는 lonely, lonely, lonely.
나가서 바람이나 좀 쐐.
이제는 내가 없는 곳에...

음...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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