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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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미쳤다고 하겠지?
내 지금 사랑이 어떤건지 듣는 사람들은...

사랑이란 반드시
한 사람과 하는 거라면서 나를 욕하겠지... 음...
하지만 난 한 사람을 가볍게 사랑하지 않아.
이해 못하겠지...
두사람을 미친 듯이 온 마음 다 바쳐서 사랑해.
나도 내 맘을 모르겠어...

내 두 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알면서...
둘 중 누구도 보낼 수가 없어.
없어, 정말이야...
이해할 수 있어.

처음 봤을 땐 그냥 지나치는 사람쯤,
두번짼 풍선처럼 네 맘에서 점점 커지고,
그러다 너도 모르는 사이
어느새 이젠 한 가슴에 살게 된 전혀 다른 두 사랑.
익숙함과 새로움 둘 사이,
둘 다 상처주기 싫어
꽤나 힘들었겠어.
괜찮아, 맘 가는 대로 해.
그 맘이 진심이라면
넌 좀 더 이기적이어도 돼...

내 두 사랑은 한 사랑보다 깊어!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곁에서
보낼 수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나 두 사람을 사랑해, 목숨 바쳐!
나 두 사람을 사랑함 안 되는걸,
너무 잘 알면서,
너무 잘 알면서...
둘 중 누구도 보낼 수가 없어.
없어, 정말이야...

스스로가 밉고
이해할 수 없어도
사람 마음이란 게
가끔씩 그럴 수 있지.
나쁜 건, 나쁜 쪽이 되기 싫은 너의 맘.
상처주지 않는 법 따위 없다고.
애매하고 못된,
헷갈리고 서툰
그런 맘이라 생각되면
잠시 두면 돼...
괜찮아, 맘 가는 데로 해.
그 맘이 진심이라면 넌 좀 더 이기적이어도 돼.

이 두 사람은 너무 날 사랑해서,
난 두 사람 중 한 사람도 아프게
할 수가 없는데...
이러면 안 되는데...
누구에게도 털어 놀 수 없어.
없어, 정말이야...

나는 사랑이 아닌 사랑들을 해요.
이걸 어쩌지?
이걸 어쩌지?
어쩌면 좋지...
어떡하죠?
그 어떤 사랑보다 정말 깊은 걸요.
정말...
대체 누가 날,
대체 누가 날
이해해 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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