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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로 5분
미미시스터즈

Lyrics

어머, 집이 어디세요?
효자동인데요?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니네 집과 우리 집 사이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궁합도 안 본다는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니네 집과 우리 집 사이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궁합도 안 본다는
택시로 오분.

택시! 아, 안 잡히네...

자정을 훌쩍 넘긴
홍대 앞 거리의 택시처럼

그렇게 쉽게 잡히는 여자는 아니에요...
하지만 갈 곳 없는 나그네를 위해
마음 한 켠을 베풀 순 있어요!
어머, 기사님,
저희 그런 사이 아니에요.
우린 그냥...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니네 집과 우집 사이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궁합도 안 본다는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니네 집과 우리 집 사이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궁합도 안 본다는
택시로 오분.

택시로 오분,
버스로 십분,
도보로 이십분,
뛰면은 십오분.
마음만 먹으면,
비비만 바르면,
몇 걸음만 나가면,
손만 흔들면.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가까이 하기엔 너무 가까운...

택시로 오분,
버스로 십분,
도보로 이십분,
뛰면은 십오분.
마음만 먹으면,
비비만 바르면,
몇 걸음만 나가면,
손만 흔들면...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가까이 하기엔 너무 가까운...
가까이 하기엔 너무 가까운,
멀리 하기엔 너무 가까운...

독서 클럽에서 우연히 만난 그 남자,
'적과 흑'에 나오는 쥴리앙 같아!
마차 아닌 택시에서
우리, 이렇게 손이 스치네.

낭만의 밤, 낭만의 택시
기사님은 우릴 어디로 데려 가실까?
귀염둥이, 너도 차차 알게 될거야.
멈출 수 없는 우리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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