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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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말하지 않아도 네 맘
알아주고 달래주는
그런 남자...
너무 힘이 들어서 지칠 때
항상 내 편이 되어주는
그런 남자...
한번 눈길만 주고 갔는데
말없이 원하던 선물을
안겨다주는
잘 생기진 않아도
네가 가끔 기대어
쉴 수 있게
넓은 가슴을 가진 남자...
그런 남자가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 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 놈들이
자꾸 꼬인다는 건
너도 애매하다는 얘기야...
훌쩍 떠나고 싶을때
너를 태워
바다로 쏘는 그런 남자...
키가 크고
재벌 2세는 아니지만
180은 되면서
연봉 6천인 남자...
네가 아무리
우스개소리를 해도
환하게 웃으며
쿨하게 넘기는 남자...
내가 만약에 그런
남자가 될 수 있다면
한눈에 반해버릴
그런 남자라면...
약을 먹었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나도 인생을
좀 즐겨봐야지?
왕자님을 원하신다면
사우디로 가세요!
일부다처제인 건 함정...
네 가슴에
에어백을 달아도,
눈 밑에다
애벌레를 키워 보아도,
숨길 수 없는
단 하나의 진실.
너는 공격적인 얼굴이야!
총을 맞았니?
미쳤다고 너를 만나냐?
너도 양심이
있을 것 아니냐?
뭔가 애매한 놈들이
자꾸 꼬인다는 건...
네가 운이 없는게,
기다림이 모자란게
아냐, 그냥 넌...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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