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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요란한 소릴 내며 깨지는 유리병,
우리 모습일까?
낮게 깔린 하늘이 금방이라도
부서질 것 같으니까...
왜 이제야 왔냐며, 날 기다렸다며, 내 사랑 반겼던 너는 이제
어쩌다 마주친 모르는 사람보다 차갑게 얼어있다...
환한 네 미소도,
환한 미소도,
따뜻한 네 품도,
네 얼굴도,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우릴 따라 흘러가던
시간도 멈췄나 봐.
우리라기 보단
이젠 너와 내가 됐나봐.
사소하게 지나간 모든 것들이 다 지나가기보단 놓친 것 같아.
네 손이 참 따뜻했었나 봐...
흔들리는 널, 이미 알았어.
그래서 더 꽉 잡았어...
널 안았어, 널 가뒀어.
내 사랑이 독해져서...
Yeah, I know...
모두 내 탓인걸...
But 미련이란 거, 희망이란 거
놓을 수가 없어...
환한 네 미소도,
환한 미소도,
따뜻한 네 품도,
네 얼굴도,
더 이상 볼 수도,
만질 수도 없을 것만 같아 두려워...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언젠가 이별이
내 앞에 무릎 꿇을 때
시간이
다시 우릴 따라 흐르게 될거라 믿어.
그렇게 될 거라 믿어...
지금 보내지만,널 보냈지만,
모든게 다 멈췄지만...
고장 나 버린 시계가 다시
움직일 거라고 믿어!
지금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서로 등 돌리고,
등 돌리고,
다른 곳을 보고,
곳을 보고,
모든 걸 버리려고 하잖아...
우린 마치
12시 30분의 시곗바늘처럼
다신 돌아올 수 없는 곳으로
걸어가고 있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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