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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내가 그때 널
내가 그때 널
잡았더라면
잡았더라면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우...
마지막에 널
마지막에 널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어땠을까? Uh...
음...
Yo! Check!

나의 옛사랑, 옛사람.
가끔 난 너의 안부를 속으로 묻는다.
그리고는 혼자 씩 웃는다...
희미해진 그 때의 기억을 빈 잔에 붓는다...
잔이 차고 넘친다...
기억을 마신다...
그 기억은 쓰지만 맛있다...

그 시절 우리의 도수는 거의 웬만한 독주보다 높았어.
보고 또 봐도 보고팠어...
사랑을 해도 해도 서로에게 고팠어...
목말랐어...
참 우리 좋았었는데...
헤어질 일이 없었는데...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Yo!

둘이 같이 꼴딱 밤새 맞이한 아침,
홀딱 잠 깨 창문을 닫지.
우리는 마치 창밖의 참새처럼
잠들기 싫어하는 애처럼,
초등학생처럼
아무도 없는데 아무도 모르게
아무도 못듣게
귓속에 말을해... 말을 해...

그 시절 우리의 온도는
거의 저 밑에 적도보다 높았어.
성났어...
감기도 아닌 것이 열났어...
온 몸의 어디든 귀를 갖다 대면은
맥박 소리가 귓가에
그 날에 너의 소리가...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눈 앞에서 살진 않지만,
눈 감으면 살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내 곁에 있진 않지만
내 몸이 기억하고 있다...
다른 사람 품 안에서
같은 추억 하면서...
어땠을까?
왜 그랬을까?
그땐 사랑이 뭔지 몰라서
사랑이 사랑인줄 몰랐어...
혼자서 그려본다...
헤어지지 않았더라면...

어땠을까?
내가 그때 널
어땠을까?
잡았더라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보다 행복했을까?

어땠을까?
마지막에 널
어땠을까?
안아줬다면
어땠을까?

너와 나 지금까지 함께 했을까? 나... 우... 오...
우워... 우...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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