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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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달리다
이적

Lyrics

두근거렸지...
누군가
나의 뒤를 쫓고 있었고,
검은 절벽 끝,
더 이상
발 디딜 곳 하나 없었지...
자꾸 목이 메어
간절히
네 이름을 되뇌었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구원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 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내가 미웠지...
난 결국
이것밖에 안 돼 보였고...
오랜 꿈들이
공허한 어린 날의 착각같았지...
울먹임을 참고
남몰래
네 이름을 속삭였을 때
귓가에 울리는
그대의
뜨거운
목소리!
그게 나의 희망이었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 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허약한 내 영혼에 힘을...
날개를 달 수 있다면...
마른 하늘을 달려
나 그대에게
안길 수만 있으면
내 몸 부서진대도 좋아!
설혹 너무 태양 가까이 날아
두 다리 모두
녹아 내린다고 해도
내 맘 그대 마음 속으로
영원토록 달려갈거야!
노 노 노 두릅 두릅 두릅 예이예
두루루... 두릅 나

노 노 노 노 헤이 노
두루 두루 두루 두루 루루루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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