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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같은 소리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없어!
사탕발린 위로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버럭버럭 소리쳐 나는 현기증,
내 심심풀이, 화풀이 상대는 다른 연인들.
괜히 시비걸어,
동네 양아치처럼
가끔 난 삐딱하게
다릴 일부러 절어...
이 세상이란 영화 속
주인공은 너와 나.
갈 곳을 잃고 헤매는
외로운 저 섬 하나.
텅, 텅, 텅빈 길거리를
가득 채운 기러기들.
내 맘과 달리 날씨는 참 더럽게도 좋아…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같은 소리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없어!
사탕발린 위로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짙은 아이라인긋고,
스프레이 한 통 다 쓰고,
가죽바지, 가죽재킷
걸치고 인상쓰고,
아픔을 숨긴채
앞으로 더 비뚤어질래.
네가 미안해지게
하늘에다 침을 칵!
투박해진 내 말투와
거칠어진 눈빛이
무서워, 너.
실은 나 있지, 두려워져
돌아가고픈데
갈 데없고,
사랑하고픈데 상대없고,
뭘 어쩌라고,
돌이킬 수 없더라고.
너 하나 믿고
마냥 행복했었던 내가
우습게 남겨졌어.
새끼손가락 걸고
맹세했었던 네가 결국엔...
영원한 건 절대 없어!
결국에 넌 변했지!
이유도 없어,
진심이 없어.
사랑같은 소리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내버려둬!
어차피 난 혼자였지.
아무도 없어,
다 의미없어!
사탕발린 위로따윈 집어쳐,
오늘밤은 삐딱하게!
오늘밤은 나를 위해
아무말 말아줄래요?
혼자인게 나 이렇게
힘들줄 몰랐는데,
그대가 보고싶어!
오늘밤만 나를 위해
친구가 되어줄래요?
이 좋은 날,
아름다운 날,
네가 그리운 날...
오늘밤은 삐딱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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