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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하는대로
처진달팽이 (유재석, 이적)

Lyrics

나 스무살 적에, 하루를 견디고
불안한 잠자리에 누울 때면,
내일 뭐하지, 내일 뭐하지, 걱정을 했지...

두 눈을 감아도 통 잠은 안오고
가슴은 아프도록 답답할 때,
난 왜 안 되지, 왜 난 안 되지, 되뇌었지...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곤 믿지 않았지.
믿을 수 없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건 거짓말 같았지.
고개를 저었지...

그러던 어느 날, 내 맘에 찾아온
작지만 놀라운 깨달음이
내일 뭘 할지, 내일 뭘 할지, 꿈꾸게 했지...

사실은 한 번도 미친 듯 그렇게
달려든 적이 없었다는 것을
생각해 봤지, 일으켜 세웠지,
내 자신을... 음...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눈으로 본 순간
믿어보기로 했지...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할 수 있단 걸 알게 된 순간
고갤 끄덕였지...
예...

마음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단 걸
알지 못했지... 그 땐 몰랐지...

아, 이젠 올 수도 없고 갈 수도 없는
힘들었던 나의 시절, 나의 20대.
멈추지 말고 쓰러지지 말고
앞만 보고 달려, 너의 길을 가.
주변에서 하는 수많은 이야기.
그러나 정말 들어야 하는 건
내 마음 속 작은 이야기.
지금 바로 내 마음 속에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될 수 있다고, 될 수 있다고,
그대 믿는다면...

마음먹은 대로,
내가 마음 먹은 대로,
생각한 대로,
그대 생각한 대로,
도전은 무한히,
인생은 영원히,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말하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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