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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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그대 어디 있어도
무얼 하고 있어도
그저 이 내 가슴은
그댈 느낄 수 있죠...
사랑할 것 같았죠...
사랑할 수 밖에 없죠...
내 눈에
내 맘 그 안에
그댄 별처럼 빛나니까!
하루 시작을 그대와,
하루 마지막을 그대와,
하나만 바라다
오늘이 다 가는데...
아직 사랑한다는 말, 못 해서
조금 멀리서
그대 뒤에서 웃어요...
한 발 먼저 다가가다
한 발 멀어질 것 같아...
이런게 사랑이니까...
그댈 놓치면 안 되지만...
하루 시작을 그대와,
하루 마지막을 그대와,
하나만 바라다
오늘이 다 가는데...
아직 사랑한다는 말
못 해서
조금 멀리서
그대 뒤에서 웃어요...
세어봐도
세지 못 할 만큼
계절이 바뀌어도
메마른 내 기억을
두드리는 비 같은
그 사람은 그대이니까...
하루 시작을 그대와,
하루 마지막을 그대와,
하나만 바라다
오늘이 다 가는데...
아직 사랑한다는 말
못 해서
조금 멀리서 그대 뒤에서
웃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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