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
Lyrics

Uno, dos, tres, cuatro!
어느 날, 우연히
그 사람 본 순간
다리에 힘이 풀려
주저앉고 말았지,
그토록 애가 타게 찾아 헤맨
나의 이상형!
One, two, three, four!
왜 하필 이제야
내 앞에 나타나게 된거야?
그토록 애타게
찾아 헤맬 때는 없더니...
어디서 무얼 했어?
혼자가 힘들어
곁에 있던 여자 친구가
이제는 사랑이 되버렸잖아...
운명같은 여잘 만났어...
이제 나를 떠나 가라고
그 애에게 말해 버리면
보나마나 망가질텐데...
그렇다고 그 애 때문에
그녈 다시 볼 수 없게 되버리면
나도 역시 망가질 것 뻔한데...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정말 답답해, 짜증이 나,
어떡해야 해?
빠빠 이야
둘 다 내 곁에
둘 수는 없는 거잖아...
얼룩 얼룩 얼룩
정말 화가 나,
그 누구도 버릴 수 없어...
차라리 이럴 땐
남자가 되고 싶어!
빠빠 이야 이야두두 두 두두 두 두두 두두
두두두 두두
Uno, dos, tres, cuatro!
나도, 아, 햇님처럼
지금 죽는거냐, 사는거냐?
그것이 문제라면
차라리 나을지 몰라...
이, 얼, 싼, 쓰!
세상에 누구도
나보다 바쁜 사람 없을걸?
동시에 두 여자
만난다는 것이 이렇게
힘든 줄 몰랐었어!
어쨌든 그 때는
여자 복이 터진 것처럼
행복한 나날을
보냈던 거야...
한번 봤던 영화 또 보고,
했던 얘기 다시 또 하고,
저녁 식사 두번 했더니
왜 그렇게 헷갈리던지...
같은 편지 적어 보냈지.
며칠 후에 날벼락이 떨어졌어!
겉과 속의
이름 틀렸었나봐...
이야 이야 이야 이야
정말 답답해, 짜증이 나.
어떡해야 해?
빠빠 이야
둘 다 똑같이 사랑할 순
없는 거잖아...
얼룩 얼룩 얼룩
정말 이러다
둘 다 모두 놓칠 것 같아!
차라리 이럴 땐
남자가 되고 싶어!
빠빠 이야 이야두!

Oh no! It looks like your cookies are disabled. Please enable them to sign in.

Your password has been successfully updated.

or
Already have an account?
Cancel

Forgot Password?

Welcome to Smule

One last step...

Facebook login requires your email address. This will be associated with your Smule account.

New Password

Please choose a new password

Success!

Your account has been verified!

You are now logged in.

Thank you!

One more step!

We’ve added some additional security to make sure everyone has a better time. Please verify your account

Send Verification Email

One more step!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account have been sent

Thank you!

One more step!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updated email address have been sent

Thank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