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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미친짓
15& (박지민, 백예린) ft.칸토 of 트로이

Lyrics

정말 사랑했다고 애써 포장해도
이미 과거형인걸... 음...

추억이 있다는게 어떻게 위로가 돼?
정작 너 없이 혼자인걸...
싫어!
결말이 나쁜 영화처럼 뻔한 스포일러.
싫어!

해피엔딩이라곤 없는 항상 슬픈 반전.
사랑은 정말로 미친 짓!
내가 했던 가장 미친 짓!
그렇게 울고 또,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젠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한 걸...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미친 짓.
헤어지는 마지막까지
미친 짓.
내가 아닌 이상한 내가 돼, so crazy...
So crazy...

밤하늘의 별만큼 수많은 약속,
이젠 의미 없는걸...

It's over now.
다시 또 누군가를 만나고 알아가는
그런 과정이 너무 벅차. 난 더 이상...
싫어!
현실은 결코 드라마처럼 되진 않는걸...
싫어!

더 사랑하면 할 수록 불공평한 게임...
사랑은 정말로 미친 짓!
내가 했던 가장 미친 짓!

그렇게 울고 또,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제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한 걸...

처음엔 좋아.
I feel like guap.
결말은 항상 별로 너도 알잖아.
추한걸. 그 뒤론 SNS 몰래 보기.
근데 넌 beach, 보라카이?
좋아보여. 각종 음식 사진.
내 옷장 안에 hood, bye.
Air처럼 우리 사랑도 추억 안에 쌓이네요.
이슬을 보충한 다음날
핸드폰을 켜고 이불을 걷어차.
후회를 반복.
사랑은 미친 짓. 알잖아...

사랑은 미친 짓.

타버린 가슴 자꾸 데이고 데어도, 난 또...
알면서 또 하는 미친 짓,
이 몹쓸 짓...
이제 그만 그만 stop it!
난 충분한 걸!

시작하는 그 순간부터
미친 짓...
헤어지는 마지막까지
미친 짓...
내가 아닌 이상한 내가 돼, so crazy...
So crazy...

사랑은 미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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