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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지나간 여름, 하,
바닷가에서 만났던 그녀.
허리까지 내려오는 까만 생머리.
이것 저것 잴 것 없이 난 그냥 푹 빠져버렸어!
아예 아예
난 사랑에 푹 빠져버렸어!

지나간 그 여름 바닷가에서
꿈처럼 눈부신 그녈 만났지.
믿을 수가 없어.
아름다운 그녀.
내겐 너무 행운이었어!
별이 쏟아지던 하얀 모래 위에
우린 너무 행복했었지!

가을, 겨울 가고 그녈 볼 수 없어.
어디 있는거야?
제발 돌아와줘!
그녀 없는 여름 다시 찾아오면
나는 어떻게 해?

우린 그 바닷가에서 만나고
또 아쉬운 작별을 했어.
서울로 돌아오는 그 시간이
몇 년처럼 더디기만 했어.

그런데 돌아온 서울에서
널 찾을 수가 없었어.
정신나간 사람처럼
가을 겨울 너를 찾아
하루종일 헤매고 다녔었지!

여름이 또 오면 어떡하라고
나 혼자 남기고 어딜 간거야?
믿을 수가 없어.
어디 있는거야?
아직 너를 기다리잖아!
하얀 파도처럼 영원토록 나를
사랑한다 속삭였잖아!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우
우가차가 우가우가

친구들 날 달래준다고
그 바닷가로 다시 오게 됐어.
청천벽력 날벼락.
그녀가 내 앞에 나타난거야!

내가 사준 썬그라스, 목걸이, 그대로인데
단지 틀려진건,
내 친구와 함께 라는 것!
하늘 무너지는 소릴 듣고 있어.
내가 기다려온 그녈 만난거야.
우리 헤어졌던 그때 그 바닷가,
다시 널 본거야.

친구와 함께 온 그녀 앞에서
그 어떤 얘기도 할 수 없었어.
믿을 수가 없어.
어쩔 수도 없어.
이런 만남 이건 아니야!
누가 얘길 해줘.
그녀 아직 나를
사랑하며 찾고 있다고!


주책 없는 내 친구,
그녀가 그녀인줄 모르고
내 지난 여름 얘기를 마구마구 해버린거야.
고개 숙인 그녀가 펑펑 울었고
나도 울고 하늘도 울고 아, 슬프다...
랄랄랄라 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랄랄랄 라
헤이, 헤이, 헤이!
랄랄랄라 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라
헤이!
랄랄랄라 랄랄랄라라
헤이, 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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