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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안녕...
잘 지내라는 마지막 인사를 전하는

너를 바라보며 한참 동안
바보처럼 울었어...

너와 자주 오던 한강 앞에서
이렇게 끝날 줄은 몰랐어...

오늘 어쩐지 한강에 오기 싫더라.
이상하게 느낌이 안 좋아서...

아픈척하고 차라리 나오지 말걸.
보고 싶어 빨리 왔는데...

노을지는 저녁 하늘 때문인 건지,
붉어진 눈에 비친 니 얼굴이 더 아파와...

예쁘게 보이려 더 신경 쓰고
한 걸음에 널 만나러 왔는데...

오늘 어쩐지 한강에 오기 싫더라.
이상하게 느낌이 안 좋아서...

아픈척하고 차라리 나오지 말걸.
보고 싶어 빨리 왔는데...

다른 사람들 다 웃고 있는데,
모두 좋아 보이는데
나만 혼자 눈물나... 워...

오늘 어쩐지 한강에 오기 싫더라.
이상하게 느낌이 안 좋아서...

아픈척하고 차라리 나오지 말걸.
보고 싶어 빨리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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