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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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늘 바라만 보네요...
하루가 지나가고
또 하루가 지나도...
그대 숨소리,
그대 웃음소리,
아직도 나를 흔들죠...
또 눈물이 흐르죠...
아픈 내 맘 모른 채
그댄 웃고 있네요...
바보 같은 나,
철없는 못난 나를
한 번쯤 그대
돌아봐줄 수 없는지...
알고 있죠...
내 바램들은
그대에겐
아무런 의미 없단 걸...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 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늘 나 오늘까지만
혼자 연습해왔던
사랑의 고백들도...
슬픈 뒷모습
그저 오늘까지만...
이런 내 맘을 모른 채
살아갈 테죠...
기다림이 잊혀짐보다
쉽다는 걸 슬프게
잘 알고 있죠...
나였으면...
그대 사랑하는 사람
나였으면...
수 없이 많은 날을
나 기도해왔죠...
푸르른 나무처럼,
말 없이 빛난 별처럼
또 바라만
보고 있는 나를
그댄 알고 있나요?
묻고 싶죠...
그댄 잘 지내는가요?
함께 하는
그 사람이 그대에게
잘해주나요?
바보 같은 걱정도
부질없단 것 알지만
눈물 없이 꼭 한 번은
말하고 싶었죠...
워 우 워 우 워...
사랑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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