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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어제는 비가 내렸어.
너도 알고 있는지...
돌아선 그 골목에선
눈물이... 오...
언제나 힘들어 하던
너를 바라보면서...
이미 이별을
예감할 수가 있었어... 워...
너에겐 너무 모자란
나란걸 알고 있기 때문에
지금 떠나는 널 나는
잡을 수 없는거야...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 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 수 있게
너의 뒤에서...
언젠가 또 다시 내가
필요할지도 몰라...
나의 사랑이,
나의 손길이 또 다시... 워...
표정없는 아픔의 말을
너는 많이도 미워하겠지...
돌아선 나의 눈가에
고인 눈물을 알까...?
넌 이제 떠나지만
너의 뒤에 서 있을 거야...
조금은 멀리 떨어져서
조금도 부담스럽지 않게...
이제 떠나는 길에
힘들고 지쳐 쓰러질 때,
조금도 기다리지 않고
나에게 안기어 쉴 수 있게...
너의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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