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촌스럽게 왜이래
케이윌

Lyrics

촌스럽게 내게 왜 이래?
왜 이래?
변했다는 말,
영혼이 없단 네 말,
사랑이 식었다,
그건 아니야...
피곤해, 그래,
딱 오늘만 참아줄래....
왜 너만 생각해?
가끔 아무 말도 안해도
그냥 있어줄래?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니?
그만 좀 날 괴롭히고,
숨 쉴 수 있게 만들어줘...
오... 오 오... 예... 예 에에예, 오!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어린애 같은 투정은
그만 해줄래? 넌 여전히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꼭 말해줘야
내 맘을 알겠니?
그게 아닌데...
촌스럽게 내게 왜 이래?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너를 울게 만들어...
나도 잘 아는데,
촌스럽게 자꾸 왜 이래?
생각보다 말이
더 빠르게 나와, 어떡해...
한번만 눈 감아줘...
헤어지잔 말,
끝내자 하는 그 말...
참 쉽게 하지만
이해가 안 돼...
투정인걸 알지만
제발 그만 해줘...
왜 너만 생각해?
가끔 아무 말도 안 해도
그냥 있어줄래?
그게 그렇게 어려운거니?
그만 좀 날 괴롭히고
숨 쉴 수 있게 만들어줘...
우... 워 어... 예이 예이 예에...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어린애 같은 투정은
그만 해줄래? 넌 여전히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꼭 말해줘야
내 맘을 알겠니?
그게 아닌데
촌스럽게 자꾸 왜 이래?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너를 울게 만들어...
나도 잘 아는데
촌스럽게 자꾸 왜 이래?
생각보다 말이
더 빠르게 나와, 어떡해?
한번만 눈 감아줘...
무심한 듯 보여도
내 마음은 너 뿐이야...
너 뿐이야...
항상 네가 닿는 거리에,
난 여기에 있는데...
워... 우...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어린애 같은 투정은 그만 해줄래?
넌 여전히
사랑을 몰라,
넌 너밖에 잘 몰라...
꼭 말해줘야 내 맘을 알겠니?
그게 아닌데
촌스럽게 내게 왜 이래?
내 말은 그런 뜻이 아닌데,
나도 모르게
너를 울게 만들어...
나도 잘 아는데
촌스럽게 자꾸 왜 이래?
생각보다 말이
더 빠르게 나와, 어떡해? 한번만 눈 감아줘...

Enter your email address

Cancel

New Password

Please choose a new password

Your password has been successfully updated.

Your account has been verified. You are now logged in. Thank you.

You still have one more step. You must verify your email account before you can continue.

Send Verification Email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account have been sent

One more step!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updated email address have been sent

Thank you!

Redirecting you to Account Kit phone number login. A new window will pop up.

Don't see any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