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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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rics

미안해, 미안해 하지마.
내가 초라해지잖아.
빨간 예쁜 입술로
어서 나를 죽이고 가.
나는 괜찮아.
마지막으로 나를 바라봐줘.
아무렇지 않은 듯 웃어줘.
네가 보고 싶을 때
기억할 수 있게,

나의 머릿 속에 니 얼굴 그릴 수 있게...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 버렸는데... 음...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사랑해, 사랑했지만
내가 부족했었나봐.
혹시 우연이라도,
한순간만이라도 널 볼 수 있을까?
하루 하루가 불안해져.
네 모든 게 갈 수록 희미해져.
사진 속에 너는 왜 해맑게 웃는데

우리에게 다가오는 이별을 모른채...
널 보낼 수 없는 나의 욕심이
집착이 되어 널 가뒀고
혹시 이런 나 땜에 힘들었니?
아무 대답 없는 너...
바보처럼 왜 너를 지우지 못해?
넌 떠나버렸는데...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나만을 바라보던 너의 까만 눈,
향기로운 숨을 담은 너의 코,
사랑해, 사랑해,
내게 속삭이던 그 입술을 난...

너의 눈, 코, 입,
날 만지던 네 손길,
작은 손톱까지 다...
여전히 널 느낄 수 있지만...

꺼진 불꽃처럼 타들어가버린
우리 사랑 모두 다...
너무 아프지만 이젠 널 추억이라 부를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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