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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됐어
플라이투더스카이

Lyrics

그렇게 됐어.
한 두달쯤 됐어...
뭐 때문에 헤어졌냐는 친구들 말에...

그냥 그렇게 됐어.
마치 사랑한적 없던 것처럼
술잔을 비워내며 뭐 그렇게 됐어...

유난스럽지 않게 이별을
말하고 있는 내 맘은
아직 너로 가득 차있는걸...

왜 이렇게 됐어? 우리가 왜 이렇게...
벌써 널 떠올릴 자신이 없어.

왜 이렇게 됐지? 우리가 왜 이렇게...
미치도록 아파서 하는 말야,
그렇게 됐어...

그렇게 될까?
그런 날이 올까?
들려오는 니 소식에 무뎌지는 날이...

사실 힘들다는 말,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올까봐
니 이름도 편하게 꺼내지 못해.

차인거냐 놀리는 농담에
시덥지 않은 위로에
또 하루만큼 멀어진걸까?

왜 이렇게 됐어? 우리가 왜 이렇게...
벌써 널 떠올릴 자신이 없어.

왜 이렇게 됐지? 우리가 왜 이렇게...
미치도록 아파서 하는 말야,
그렇게 됐어...

정말
뜨거웠다 해도,
많이
아팠었다 해도,
그저 흔한 이별 얘기처럼... 오...
둘만
아는 얘기들도
혹시
우스워질까봐
말을 아끼고 아끼다 하지 못했어!

왜 이렇게 됐어? 우리가 왜 이렇게...
벌써 널 떠올릴 자신이 없어!

왜 이렇게 됐지? 우리가 왜 이렇게...
미치도록 아파서 하는 말야,

그렇게 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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