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yrics

Do you remember?
우릴 비추던 태양.
넓고 푸른 바다, 마치 어제처럼...
시간이 멈춰버린 기억, 그 속에...

하얀 모래 위를 함께 걷던 날 기억하나요?

잠깐 밀려오는 파도 속에서도
떨어지지 않았던, yeah.

하나, 둘, 셋!
어느새 이렇게 점점 나도 모르게
웃음이 사라져가고...

하나, 둘, 셋!
뒤돌아 볼 수도,
앞을 내다 볼 수도 없이
지친 너와 나, 이제...

함께 떠나요! 시원한 바람 속에
오늘은 다 잊고 그때 우리처럼.

Do you remember?
우릴 비추던 태양.
넓고 푸른 바다, 마치 어제처럼.

시간이 멈춰진 듯이,
언제나 바랬듯이
Remember, remember, remember!

붉은 태양이 지는
그 여름밤을 기억하나요?

어둠이 하늘을 덮어올수록
별은 더 밝게 빛난걸... Yeah...

하나, 둘, 셋!
하늘을 모른 채 땅만 바라 보는게
점점 늘어만 가고...

하나, 둘, 셋!
지금이 낮인지 밤인지도 모르는
시간 속에 지친 너와 나, 다시...

함께 떠나요! 시원한 바람 속에
오늘은 다잊고 그때 우리처럼.

Do you remember?
우릴 비추던 태양,
넓고 푸른 바다, 마치 어제처럼...

시간이 멈춰진 듯이,
언제나 바랬듯이
Remember, remember, remember!

You,
뭘 아직도 망설여요?
You,
다 잊고 나와 함께 가요!
저 푸른 바다에 다 던져버려요!
우리 더 늦기 전에...
기억하나요?
맘 속에 그 때가...
어제처럼 느껴지는 순간...

Do you remember?
우릴 비추던 태양,
넓고 푸른 바다, 마치 어제처럼...

시간이 멈춰진 듯이,
언제나 바랬듯이,
Remember, remember, remember?
Do you remember?

Enter your email address

Cancel

New Password

Please choose a new password

Your password has been successfully updated.

Your account has been verified. You are now logged in. Thank you.

You still have one more step. You must verify your email account before you can continue.

Send Verification Email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account have been sent

One more step!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updated email address have been sent

Thank you!

Redirecting you to Account Kit phone number login. A new window will pop up.

Don't see anythi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