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ule

/
Lyrics

쉬는 날이라
집에만 있고 싶지가 않아서
오랜만이야.
모처럼 나갈 준비를 하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들 속에
웃고 떠들면서
그렇게 너를 조금씩 잊어 가나봐...

널 보낸 길에 서서
참 많이 울었던 그 밤, 흔적도 없이
사라져가고 지워져가고
이젠 아프지 않아!

안녕, 내 사랑!
우리 봄날에 추운 겨울이 또 왔지만
여기까지인 가봐...
정말 슬퍼도 떠나줘...
지금 난 행복해!
행복한 만큼 미안해...
이제는 나를 잊고 좋은 사람을 만나!

꽤나 밝아진 웃는 내 모습에
나도 놀랐어.
이런 나조차 처음엔 조금 어색했지만...

시간이 약인가봐.
괜찮아져버린 내 마음, 거짓말 같아.
잊어버렸어, 지워버렸어.
이젠 아프지 않아!

안녕, 내 사랑! 우리 봄날에 추운 겨울이 또 왔지만
여기까지인 가봐...
정말 슬퍼도 떠나줘...
지금 난 행복해!
행복한 만큼 미안해...
이제는 나를 잊고 좋은 사람을 만나!

힘들고 아팠던 시간만큼
난 지금 행복해!

안녕, 내 사랑!
우리 봄날에 추운 겨울이 또 왔지만...

잘 가, 내 사랑!
우리 추억에 아픈 눈물이 흐르지만
정말 끝인가봐...
이젠 너 없이 살아도
지금 난 행복해!
행복한 만큼 미안해...
이제는 나를 잊고 좋은 사람을 만나!

Enter your email address

Cancel

One last step...

Facebook login requires your email address. This will be associated with your Smule account.

New Password

Please choose a new password

Your password has been successfully updated.

Your account has been verified. You are now logged in. Thank you.

You still have one more step. You must verify your email account before you can continue.

Send Verification Email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account have been sent

One more step!

Please check your email. Instructions to verify your updated email address have been sent

Thank you!

Redirecting you to Account Kit phone number login. A new window will pop up.

Don't see anything? .